Indonesia Assets Help in Malaysia Airlines MH370 Search
인도네시아 외교부 마르티(Marty Natalegawa) 장관은 월요일(10일)에 지난 토요일(8일) 이른시간, 239명과 함께 태국만(the Gulf of Thailand) 위에서 사라진, 말레이시아 항공 비행기 MH370에 있었던 인도네시아인들의 가족들에게 말레이시아에 있는 인도네시아 관계당국이 그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잃어버린 비행기를 찾는데 말레이시아 조사단을 돕기 위해 비행기 한 대와 함선 한 대를 배치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말레이시아 당국이 조사단의 상황에 대해서 정규적으로 보고를 하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마르티 장관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비행기에서 도난당한 여권의 사용에 관해 좀 더 많은 정보를 현재까지 취합중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해군 사령관인 마르세티오(Marsetio)는 난파잔해들이 말라카해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하여 5개의 군함과 한 대의 헬리곱터가 조사를 취하고 있다고 일요일(9일)에 자카르타발 국영 안따르 뉴스에서 말했다.
항공안정 전문가는 갑작스런 연락의 두절은 비행기에 어떤 갑작스런 상황이, 어려움이 발생했다는 것을 뜻한다는 취지와 일요일에 실시된 조사의 초점은 마지막으로 알려진 비행기의 위치의 주위인 태국만에 머물러있다고 미디어에서 밝히고 있다.
마르티 장관은 실종된 5명의 인도네시아 가족들은 이미 말레이시아를 향했고, 반면 수기안또(Sugianto Lo)의 가족과 그의 아내는 실종된 가족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비행기 안에 12명의 인도네시아인들이 있었다고 보도되었으나, 이후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7명이 있었다고 정보를 수정하였다.
확인된 인도네시아인의 명부는 피르만(Firman Siregar, 25세), 페린드라(Ferryindra Suadaya, 42세), 헤린드라(Herryindra Suadaya, 35세), 인드라수리아(Indrasuria Tanurisam, 57세), 윌리(Willy Surijanto Wang, 53세)이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CCTV 장면에 두 명의 남자가 훔친 여권으로 여행을 하고 함께 체크인한 장면이 확인되었지만, 아직 그들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영국 신문 Daily Telegrah는 훔친 여권을 사용한 남자가 티켓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언급했고, 이것은 태국 파타야에 있는 한 여행사로부터 브로커에 의해 구입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들은 베이징에서 유럽까지 연결하는 비행기편을 가졌다.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www.thejakartaglobe.com/news/indonesia-assets-help-in-malaysia-airlines-mh370-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