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총선(4월 9일)과 대선(7월 9일)을 앞두고 ‘수하르토 향수’를 자극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자

젊은 층의 ‘새 정치’ 열망과 충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 대통령 유노요노의 지난 10년간 집권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수하르토 철권통치의 기반이었던 골카르당과 자카르타 주지사 조코위를 후보로 내세운 투쟁민주당(PDI-P)

두 세력이 각각 농촌 및 중장년층 vs 젊은층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 세력 싸움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3/30/0200000000AKR20140330033400104.HTML?from=search

출처 : 연합뉴스 (2014.3.30 일자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