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음식
베트남의 전통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식당인 Quán Ăn Ngon는 옴니버스 식당인 셈이다. 이 안에는 독립된 작은 음식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으니깐 말이다. [...]
베트남의 전통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식당인 Quán Ăn Ngon는 옴니버스 식당인 셈이다. 이 안에는 독립된 작은 음식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으니깐 말이다. [...]
베트남 음식하면 한국인에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쌀국수일 것이다. 베트남 사람들은 쌀국수 ‘퍼’를 아주 각별히 좋아해서,전국 어느 곳에서나 퍼를 파는 식당은 쉽게 만날 수 있다. ‘퍼’라는 이름은 쌀국수를 말하는 [...]
첫 번째 사진에는 미고랭(mi goreng)과 사떼 아얌(sate ayam)이 있다. 미고랭은 볶은 면으로 나시고랭(nasi goreng)이라는 볶은 밥과 가장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음식의 하나이다. mi는 면, nasi는 밥, goreng은 볶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
2015년 3월, 오래된 친구의 결혼식입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없던 풍경이 생겼습니다. 라오스에서는 원래 결혼식에 부케를 들고 있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피로연에서도 신랑신부 손에 들린 건 양주 혹은 와인과 같은 술잔이었습니다. 그리고 하객들 앞에서 [...]
2015년 2월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의 중심에 위치한 싸이세타고등학교에서 아세안 관련 행사가 있었습니다. 태국의 한 대학교에서 라오스 고등학교 곳곳에 재능기부의 형태로 학교 환경개선 작업 및 공연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싸이세타고등학교 [...]
2015년 1월 방문한 라오스 결혼식이다. 라오스의 결혼식 주요한 행사인 피로연은 밤에 이루어진다. 피로연에는 다양한 사람이 초대되고 즐거운 축제 분위기다. 반면, 결혼식 당일 아침에는 친한 가족 및 친구들이 모여 신부의 집에서 기도행사를 올린다. [...]
메콩연구팀은 2014년 2월 라오스의 돈사홍댐 건설 예정지를 방문했다. 돈사홍은 4천개의 섬이라는 의미를 가진 지역으로, 4천개가 넘는 하중도에서 이러한 지명이 유래되었다. 메콩강 하류 국가들은 돈사홍댐이 메콩강 본류댐이기 때문에 고지 절차를 거쳐야한다고 [...]
비행기에서 본 메콩강의 모습. 메콩강은 중국,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6개 국가를 흐르는 국제하천으로, 사진은 메콩강의 라오스 부분 모습이다. 이 지역은 메콩강 중에서도 비교적 상류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국토의 많은 [...]
라오스 코이카사무소. 한국 정부는 메콩강 유역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각 국가의 발전단계 및 분야별 상황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협력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원조를 수행하고 있다. [...]
2013년 8월 2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MRC 사무소를 방문하였다. MRC는 라오스 하류에 위치한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네 개 국가가 회원국인 위원회로, 메콩유역의 경제 번영, 사회 정의, 환경 건전성을 위해 메콩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