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학기 동남아센터 신진박사 초청강연: 농업 가치사슬 속 권력과 농민의 전략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는 영국 서섹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신 이준열 선생님을 초빙하여 『농업 가치사슬 속 권력과 농민의 전략- 미얀마의 고무 가치사슬 사례연구』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목: 농업 가치사슬 속 권력과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는 영국 서섹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신 이준열 선생님을 초빙하여 『농업 가치사슬 속 권력과 농민의 전략- 미얀마의 고무 가치사슬 사례연구』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목: 농업 가치사슬 속 권력과 [...]
이자 없는 금융은 가능한가?/ 오명석 엮음/ 명인문화사 최근 이슬람금융의 비약적 성장은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주목할 만한 현상이다. 특히, 우리의 관심을 끄는 측면은 이슬람금융이 이자 없는 금융을 추구한다는 [...]
2022~2026년 연평균 9.25% 성장, 2026년 4060만 달러 규모 전망 최대 수입국은 한국, 2021년 81.3% 점유 의류 브랜드 및 액세서리 시장 포화, 현지 유통사와 협력 통한 진출이 현실적 품목명 및 HS 코드 [...]
방역조치 해제 및 관광업 회복을 통해 고용창출, 경제 회복 강조 농업 분야 문제 해결 위해 식량 공급망 재정비 및 농촌 현대화 정책 약속 임기 내 한 자리 수 빈곤율 달성 [...]
석탄은 식물들이 퇴적되어 생긴 퇴적암의 일종으로, 3억년 전 고생대 석탄기에 생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나무를 분해하는 미생물이나 개미류가 존재하지 않아 나무들이 퇴적될 수 있었고, 이것이 오늘날의 석탄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오늘날 석탄은 석유나 천연가스와 달리 광범위하게 발견된다. 석유와 천연가스는 탄화수소가 주성분이나 석탄은 탄소가 주성분이다. 탄소 함유량에 따라 석탄은 크게 4가지인 토탄, 갈탄, 역청탄(유연탄), 무연탄으로 구분된다. 무연탄은 탄소 함량이 92~95%로 가장 높으며, 연기 없이 일정한 온도로 강력한 화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가정 연료로 많이 사용된다. 역청탄이라 불리는 유연탄은 휘발성이 높아 불이 붙기 쉽고 연기가 많이 생성되어 발전연료나 제철 원료인 코크스, 시멘트 제조 등에 사용된다. 매장량 및 생산량 인도네시아의 석탄 매장량은 세계 7위 규모로 작년 기준 363억 톤이다. 이는 전년 388억 톤 대비 6.4% 감소한 수치이다. 중간 열량(5,100 – 6,100 cal/gr)의 석탄이 전체 57%인 207억 톤을 차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칼리만탄에 66%, 수마트라에 26%가 매장되어 있다. 작년 기준 동부 칼리만탄에 14억7천만 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부 수마트라는 94억 톤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전세계 석탄 매장 비중> [자료: BP Statistical Review 2021] <인도네시아 석탄 매장량> (단위: 백만 톤) 발열량(cal/gr)20202021추정확인합계추정확이합계<5,1007,247.46,140.113,387.57,523.95,401.212,925.15,100 – 6,1008,818.113,068.721,886.89,464.711,220.520,685.26,100 - 7,1001,170.61,542.72,713.31,139.9885.92,025.8>7,100358.6459.3817.9246.3396.3642.6합계17,594.721,210.838,805.518,374.817,903.936,278.8 [자료: 에너지광물자원부] <2021년 인도네시아 지역별 석탄 매장량> (단위: 백만 톤) 지역매장량칼리만탄동부14,685.0남부4,168.8중앙3,311.5북부1,597.9서부0.4수마트라남부9,432.9서부64.0북부7.1잠비1,831.6아체539.3리아우395.4벵쿨루124.7람풍109.8술라웨시서부8.6남부1.8전체36,278.8 [자료: 에너지광물자원부] 세계 2위 석탄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의 석탄 생산은 코로나19가 발발했던 2020년에 주춤하였으나 이듬해 다시 생산량을 회복하였다. 거의 모든 해의 석탄 생산량은 연초 목표량을 초과하여 생산하였으나, 작년 생산량은 6억 1천만 톤으로 목표량 대비 97.6%에 불과하였다. 이는 작년 중반부터 라리냐로 우기 강수량이 20~40% 정도 증가하였고, 광산 작업에 차질이 생겨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에너지광물자원부 국장 Ridwan과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하였다. 올해 목표 생산량은 인도, 독일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로부터 석탄 수출량 증가 요청 등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6.1% 증가한 6억6천만 톤으로 설정되었다고 한다. 석탄 수요의 증가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릴 만큼 글로벌 스타트업 및 이노베이션 테스트 베드 생태계가 잘 갖춰져 있다. 매년 IMD(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에서 발표하는 ‘세계경쟁력지수’에서 싱가포르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꾸준히 Top 5에 들었으며, 2021년에는 전 세계 경제성장률 1위 국가로 선정되었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중심지로, 자본·인재·파트너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정부 주도 경제회복 프로그램, 급변하는 대외여건 등이 주요 이슈 코로나19 이전 고성장 달성은 어렵지만 6%대 목표치 달성 전망 리오프닝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분기 베트남 경제성장률이 7.72%을 달성해 올해 상반기 [...]
강대국 경쟁 사이 아세안의 고단한 생존 전략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동남아의 낭만적인 이미지 뒤에 복잡하게 전개되는 국제현실 보통 사람이 가지는 동남아시아에 대한 이미지 중 한가지는 낭만적이고 이국적인 동남아, 어딘지 모르게 느긋하고 한 [...]
말레이시아 가구 통계 말레이시아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말레이시아의 총 가구 수는 820만 가구로 2010년 635만 가구 대비 약 2.6% 증가했다. 주별로 가장 높은 가구는 셀랑고르(180만, 22.3%)이며, 조호르(100만, 12.4%)와 사바(70만, 8.8%)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가구 수를 기록한 행정구역은 셀랑고르의 페탈링(62만), 조호르의 조호르바(46만), 셀랑고르의 울루랑갓(39만) 순 이었다. 2020년 말레이시아는 평균 1가구당 4명으로 구성되었으나 가장 보편적인 가족 유형은 1자녀 1부부로 구성된다. 평균적으로 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가정들은 5개 이상의 방이 있고 70제곱미터 이상의 비교적 큰 집에 살고 있으며 냉장고, 밥솥, 세탁기, TV 등 주요 가전제품을 95% 이상의 가구들이 보유하고 있다. 2020년 기준으로 도시지역 거주자들은 3분의 2 이상이 오토바이를 한 대 이상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지역 평균인 43.7%보다 높은 수치이다. 마지막으로 1가구당 승용차 한 [...]
들어가는 말 2년간 다사다난했던 코로나 팬더믹 사태가 종료 수순이 되면서, 수많은 한국 기업들이 다시 베트남에 투자 및 진출을 고려하시는 시점이신 듯 합니다. 베트남 내 투자와 관련하여서는 가장 첫 단추로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