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한국기업 인도네시아 진출의 역사와 현재
이슈페이퍼_2호
이슈페이퍼_2호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 지식정보센터는 말레이-이슬람 문화권의 경제현안을 소개하고 기업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슈페이퍼를 발간합니다. 동남아 이슈페이퍼 통권 제 1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종업원들의 문화적 가치성향 분석>, 백연정 (선임연구원, 경영학박사) [...]
2014년 인도네시아 대선 전 두 후보의 TV 토론 모습이다. 인도네시아 방송국은 재미있는 방식으로 TV토론을 홍보하기도 한다. 맨 밑의 사진에 쓰여있는 “Indonesia Satu”는 “하나되는 인도네시아”라는 의미이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와 KOTRA 글로벌 연수원은 인도네시아 진출을 준비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6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인도네시아 편>을 공동 개최합니다. 각 분야별 인도네시아 최고전문가로 구성된 총 8회의 강의가 이틀에 걸쳐 제공됩니다. 인도네시아의 사회문화 [...]
인도네시아 유력 주간지 TEMPO 3월 21일자 이슈 보고서 Grab Taxi와 Uber에 관한 내용 및 전문(*표시)을 제공합니다. <내용> Bisnis Suram Raja Jalanan 도로 위 제왕의 구름 낀 사업 * - [...]
가난한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의 숙소는 누추하다. 자기네들 말로 “정말 좁고 발 펴기 힘든”(sunggu sempit susah selonjol) 작은 단칸방이다. 물론 화장실과 세면실을 공동으로 사용한다. 사진에 나온 부부는 결혼을 하였기에 둘만의 방을 세얻어 [...]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은 무료법률자문을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다. 인도네시아 시민사회운동은 법률교육을 받은 변호사들이 중심을 이룬다. 과거 권위주의시대에 인도네시아 최대의 NGO는 사진에 등장한 법률구조재단(LBH)이었다. 법률구조재단은 구조적으로 취약한 가난한 이들의 무료변호를 제공해왔고 [...]
민주화 이후 노동조합 설립과 활동의 자유가 법제화되면서 노동조합 전성시대가 열렸다. 사진에 등장한 노동자들도 1990년대 수차례 파업을 전개하였지만 노동조합을 건설할 수 없었다. 그러나 1998년 민주화 시기에 파업을 통하여 노동조합을 건설할 수 [...]
2011년 국제노동절(May Day) 행사는 규율있고 조직적인 면모로 진행되었다. 독립이후 인도네시아에서는 비동맹외교의 맹주 중에 한 사람이었던 수카르노 통치하에서 국제노동절은 국가적인 행사로 치루어졌다. 수하르토의 권위주의 통치시대에 사라졌던 메이데이행사는 2000년에 노동운동세력에 의해 아래로부터 [...]
인도네시아의 한인 소유 제조업체는 수백명에서 수천명에 이르는 현지인 노동자들과 극소수의 한인관리자 및 경영자로 구성되어 있다. 절대다수가 현지인으로 구성된 노사관계에서 계급문제는 종종 민족문제와 결부되어 폭발적으로 발현될 가능성을 늘 안고 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