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투표 필리핀 선거, 독재자의 사생아가 대통령?
정법모(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아시아 생각] 피플 파워 30주년에 돌아본 2016년 필리핀 선거 전망 ② 2016년 5월 9일(매 6년마다 두 번째 월요일), 필리핀에서는 16대 대통령과 부통령, 국회의원, 주지사 등을 선출하게 된다. 필리핀 [...]
정법모(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아시아 생각] 피플 파워 30주년에 돌아본 2016년 필리핀 선거 전망 ② 2016년 5월 9일(매 6년마다 두 번째 월요일), 필리핀에서는 16대 대통령과 부통령, 국회의원, 주지사 등을 선출하게 된다. 필리핀 [...]
단일시장 구축을 목표로 한 아세안경제공동체(AEC)가 지난해말 출범한 이후 물류활동지수, 인터넷보급률, 언어경쟁력이 높은 말레이시아의 강점이 중점 부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를 참조.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6792&year=2016 출처 : 매일경제 4월 4일자 [...]
이지혁(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인도네시아는 세계 인구 4위의 동남아 최대의 인구 대국이다. 거대한 인구로 인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인구증가는 경제성장의 중요한 잠재력이다. 매년 싱가포르 인구와 맞먹는 수가 출생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인도네시아는 매년 [...]
엄은희(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폭염이 한풀 꺾였다지만 여전히 밤잠을 설치게 하는 한국을 떠나 이번 여름의 두 번째 현지조사를 위해 8월 중순 캄보디아를 찾았다. 본 조사는 동남아센터가 수행중인 <메콩유역의 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딜레마와 [...]
이응철(동남아센터 공동연구원,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다녀왔다. ‘동남아시아’에 속한 곳에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름에 좀 더 길게 현장연구를 하러 가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익숙함이라도 [...]
바띡(batik)은 천연 밀랍의 저항력을 이용한 납염(蠟染) 방식을 의미한다. 바띡은 엄격한 의미에서 하나의 염색방법이지만,일반적으로 바띡 기법을 사용해서 만들어진 의상과 다양한 상품을 지칭한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적인 바띡은 짠띵(canting)이라는 도구의 선단에, 뜨겁게 녹인 밀랍(beeswax)을 [...]
인도네시아 2014년 총선이 4월 9일 실시되었다. 그리고 주요언론사의 출구조사결과가 4월 10일 최종적으로 발표되었다. 일단 총선결과는 예측과 상당히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Jakarta Post가 인도네시아국제전략연구소(CSIS)에 의해 조사된 출구조사결과이고, 이러한 조사결과는 [...]
인도네시아 노동조합운동은 지난 2년간 총파업을 세 차례나 성사시켰다. 노동자들은 빈번하고 점차 강화되는 연대시위를 통하여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올 연말에도 최저임금 결정과정에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연대행동을 각지에서 전개하였다. 지난 달 초에 [...]
2012년 7월 24일, 인도네시아의 국가인권위원회는 수하르토 치하였던 1982년에서 1985년 사이 발생했던 페트루스(Petrus) 사건에 대한 만 4년간의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마감하고 그 조사결과보고서를 발표하였다(상단 그림1. 조사결과보고서 발표현장). 페트루스 사건은 당시 인도네시아 군부가 [...]
지난 20년간 말레이시아에서 음식소비와 관련해서 발생한 두드러진 변화의 하나는 JAKIM(말레이시아 이슬람진흥부)이 발급하는 할랄(halal: 이슬람법에서 허용한다는 뜻)인증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만큼 폭넓게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대형 쇼핑몰의 푸드코트(food court), 고급호텔의 레스토랑,패스트푸드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