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호텔 한켠의 제단
라오스에서 불교는 사람들의 일상생활로 자리잡고 있으며, 라오스 남성이라면 짧은 기간 동안이라고 하더라도 일생 중 한 번은 승려가 되어 생활해봐야 한다고 믿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문화로 인해 라오스의 건물의 내부에 사진과 같은 [...]
라오스에서 불교는 사람들의 일상생활로 자리잡고 있으며, 라오스 남성이라면 짧은 기간 동안이라고 하더라도 일생 중 한 번은 승려가 되어 생활해봐야 한다고 믿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문화로 인해 라오스의 건물의 내부에 사진과 같은 [...]
비엔티안 공항의 모습. 이웃국가 태국의 수도 방콕에 위치한 공항과 비교하면,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의 공항 규모는 비교적 작게 느껴진다. 하지만 비엔티안 공항에서 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통해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
사야부리댐은 라오스에서 메콩강 본류에 건설 중인 댐으로, 중국 영토를 제외한 메콩강 본류에 최초로 건설되는 댐이다. 사야부리댐의 건설로 인해 수력발전을 통해 전력을 얻고자하는 라오스와 이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하류 국가들 간의 [...]
파투싸이에 올라가 찍은 비엔티안 전경. 파투싸이는 '승리의 탑'이라는 의미를 지닌 건축물로, 1960년대 초 혁명전쟁 당시의 라오스 전사를 기리기 위해 지은 것이다. 겉모습은 파리의 개선문을 본떴으나 내부 벽화나 조각은 라오스 양식이다. (설명 [...]
태국의 사원이나 궁전 등의 건축물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지붕의 장식물이다. 사진의 태국 건물들에서 지붕의 양 끝이 하늘로 치솟는 것처럼 보이는 장식물이 있는데, 이를 ‘처화’(chaw-fa/Chofa)라고 부른다. 아무도 처화의 기원과 그 [...]
이지혁(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인도네시아는 세계 인구 4위의 동남아 최대의 인구 대국이다. 거대한 인구로 인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인구증가는 경제성장의 중요한 잠재력이다. 매년 싱가포르 인구와 맞먹는 수가 출생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인도네시아는 매년 [...]
엄은희(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폭염이 한풀 꺾였다지만 여전히 밤잠을 설치게 하는 한국을 떠나 이번 여름의 두 번째 현지조사를 위해 8월 중순 캄보디아를 찾았다. 본 조사는 동남아센터가 수행중인 <메콩유역의 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딜레마와 [...]
이응철(동남아센터 공동연구원,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다녀왔다. ‘동남아시아’에 속한 곳에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름에 좀 더 길게 현장연구를 하러 가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익숙함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