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안내] 제 6기 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 인도네시아편
안녕하세요,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입니다. 당초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예정되었던 '제6기 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 인도네시아편'이 수강신청 인원의 미달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와 송구의 인사를 드리며, 향후 개최될 '동남아지역전문가 과정'에 [...]
안녕하세요,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입니다. 당초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예정되었던 '제6기 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 인도네시아편'이 수강신청 인원의 미달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와 송구의 인사를 드리며, 향후 개최될 '동남아지역전문가 과정'에 [...]
자카르타 시장 선거에 나선 아니에스 바스웨단 전 교육부 장관 © AFP=뉴스1 "무슬림인 바스웨덴 전 장관, 10%p 이상 승리"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장 선거에서 기독교도인 현 시장이 무슬림 [...]
말레이시아 통화 링깃. © AFP=뉴스1 니코 "펀더멘털 좋다…채권 비중축소->중립 상향"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말레이시아 링깃이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아시아 최악의 통화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조짐이다. 투자자들은 지난해 11월 말레이 당국의 [...]
아주경제 노승길 기자 = 정부가 올해 4분기 입찰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건설사업'에 한국 기업 수주를 지원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무스타파 모하메드(Dato' Sri Mustapa Mohamed) 말레이시아 [...]
아웅산 수지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 © AFP=뉴스1 BBC인터뷰서 "양분돼 있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지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서부 지역에서 문제가 있긴 [...]
카자흐·러시아 이어 3번째 루트 인도양을 접하고 있는 미얀마에서 중국으로 이어지는 원유 송유관이 다음 달 개통된다. 중국은 이로써 카자흐스탄에서 오는 송유관과 러시아와 연결되는 송유관에 이어 세 번째 국제 송유관을 [...]
베트남 노동당국은 올해 한국으로 파견하는 근로자 수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 베트남 시민들이 하노이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윤정남 기자] 베트남 근로자의 올해 한국 파견이 기존보다 절반 넘게 줄어 [...]
"허가없는 모든 행위 무효"…남중국해 '반중 연대전선' 균열 이어 갈등 표출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남중국해 병력배치 발언에 대해 베트남이 반발하고 있다.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사태와 관련, 중국에 [...]
저렴한 인건비 및 적극적인 투자 유치정책 등으로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가 늘고 있다. 사진은 베트남 동나이성에 있는 효성 공장 전경 사진. 사진=효성 제공.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화학·섬유 등 수출기업들의 ‘제 2의 해외 생산기지’로 베트남이 뜨고 있다. 11일 화섬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인건비 상승 및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 관련 경제 보복 등으로 신흥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아진 가운데 베트남 지역으로 진출하는 기업들의 숫자가 늘고 있다. 인건비가 낮을 뿐더러 베트남 정부가 법인세, 각종 세금 감면 등 해외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롯데첨단소재는 13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호찌민 인근 동나이성 논뜨락에 복합 컴파운드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2만5000㎡(약 7600평) 부지 내 3개 라인으로 구성될 이 공장에서는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ABS)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폴리카보네이트(PC) 등 연간 2만1000t 규모의 컴파운드가 생산될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올해 11월 완공 예정이며, 이후 한 달가량의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롯데첨단소재 관계자는 “인건비 상승 등 중국이 생산기지로써의 인센티브가 사라지고 있어 많은 고객사들이 베트남으로 이동하는 분위기”라며 “신규 수요 증가 및 베트남 현지 고객사에 대한 대응 강화 등에 따라 공장 건설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내용 후략) 원문출처: 매일일보
태국의 20번째 헌법 반포식[AP=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태국이 군부 쿠데타 이후 3년 만에 개헌을 마무리하면서 민정 이양을 위한 총선거 일정은 아직 안갯속이다.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쁘라윳 찬-오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