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안내] 제 6기 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 인도네시아편

[취소 안내] 제 6기 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 인도네시아편

안녕하세요,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입니다. 당초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예정되었던 '제6기 동남아지역전문가 심화과정 - 인도네시아편'이 수강신청 인원의 미달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와 송구의 인사를 드리며, 향후 개최될 '동남아지역전문가 과정'에 [...]

2017-05-31T10:51:54+09:002017년 05월 16일|공지사항|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링깃의 부활…경상수지 개선 + 자금 유입

말레이시아 통화 링깃. © AFP=뉴스1 니코 "펀더멘털 좋다…채권 비중축소->중립 상향"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말레이시아 링깃이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아시아 최악의 통화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조짐이다. 투자자들은 지난해 11월 말레이 당국의 [...]

2017-04-20T11:06:33+09:002017년 04월 20일|최신뉴스 및 동향|

[말레이시아] 정부, 150억 달러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건설사업’ 한국 수주 지원

아주경제 노승길 기자 = 정부가 올해 4분기 입찰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건설사업'에 한국 기업 수주를 지원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무스타파 모하메드(Dato' Sri Mustapa Mohamed) 말레이시아 [...]

2017-04-20T11:02:27+09:002017년 04월 20일|최신뉴스 및 동향|

[미얀마] 미얀마~중국 잇는 국제 송유관 내달 개통

카자흐·러시아 이어 3번째 루트     인도양을 접하고 있는 미얀마에서 중국으로 이어지는 원유 송유관이 다음 달 개통된다. 중국은 이로써 카자흐스탄에서 오는 송유관과 러시아와 연결되는 송유관에 이어 세 번째 국제 송유관을 [...]

2017-04-13T10:39:15+09:002017년 04월 13일|최신뉴스 및 동향|

[베트남] 한국 파견 근로자 대폭 축소…국내 중소업체, 농어촌 심각한 인력난 예상

베트남 노동당국은 올해 한국으로 파견하는 근로자 수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 베트남 시민들이 하노이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윤정남 기자] 베트남 근로자의 올해 한국 파견이 기존보다 절반 넘게 줄어 [...]

2017-04-13T10:33:12+09:002017년 04월 13일|최신뉴스 및 동향|

[베트남]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으로 향하는 화섬 기업들

저렴한 인건비 및 적극적인 투자 유치정책 등으로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가 늘고 있다. 사진은 베트남 동나이성에 있는 효성 공장 전경 사진. 사진=효성 제공.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화학·섬유 등 수출기업들의 ‘제 2의 해외 생산기지’로 베트남이 뜨고 있다. 11일 화섬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인건비 상승 및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 관련 경제 보복 등으로 신흥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아진 가운데 베트남 지역으로 진출하는 기업들의 숫자가 늘고 있다. 인건비가 낮을 뿐더러 베트남 정부가 법인세, 각종 세금 감면 등 해외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롯데첨단소재는 13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호찌민 인근 동나이성 논뜨락에 복합 컴파운드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2만5000㎡(약 7600평) 부지 내 3개 라인으로 구성될 이 공장에서는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ABS)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폴리카보네이트(PC) 등 연간 2만1000t 규모의 컴파운드가 생산될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올해 11월 완공 예정이며, 이후 한 달가량의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롯데첨단소재 관계자는 “인건비 상승 등 중국이 생산기지로써의 인센티브가 사라지고 있어 많은 고객사들이 베트남으로 이동하는 분위기”라며 “신규 수요 증가 및 베트남 현지 고객사에 대한 대응 강화 등에 따라 공장 건설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내용 후략)   원문출처: 매일일보

2017-04-12T11:27:23+09:002017년 04월 12일|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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