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미원의 사회적 책임활동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라는 용어는 인도네시아 한인기업들 사이에서도 더이상 낯선 개념이 아니다. 사진은 미원인도네시아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모범 사례로 수상한 상패이다. 미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현지사회에 기여하고 있는데 특히 음식노점상을 지원하는 [...]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라는 용어는 인도네시아 한인기업들 사이에서도 더이상 낯선 개념이 아니다. 사진은 미원인도네시아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모범 사례로 수상한 상패이다. 미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현지사회에 기여하고 있는데 특히 음식노점상을 지원하는 [...]
인도네시아는 2000년 노동조합법 제정을 통하여 복수노동조합제도를 도입하였다. 전국총연맹부터 단위사업장 노조까지 노동조합을 복수로 결성할 수 있다. 사진은 동부자바 미원 그레식 공장의 노동조합 사무실에 모인 노조간부들이다. 이 공장에도 두 개의 노조가 결성되었다. 복수의 [...]
한국기업이 인도네시아에 투자되었던 초창기에는 한국인 중간관리자의 관행이 분쟁의 불씨를 제공하는 경우가 허다하였다. 현지 언어 능력과 문화 이해와 네트워크가 부족한 한인관리자가 직접 노무관리를 주관함으로써 불필요한 마찰을 빚었던 것이다. 마찰의 경험을 통하여 문제점을 학습하게 [...]
관리직에 근무하는 말레이 무슬림 여종업원이다. 생산직에 근무하는 종업원은 회사 유니폼을 입는 반면에 관리직 종업원은 자유 복장이다. 무슬림 여성이 착용하는 뚜둥(tudung)이라고 하는 베일을 착용하고 있다. 이 베일은 각자가 알아서 구입하는데, 무슬림 [...]
인도네시아는 선거민주주의국가이다. 2004년부터 정부통령, 국회의원, 지역대표의원, 지방자치단체장등 주요 결정권을 지닌 정치가들을 모두 직접 선출한다. 사진은 2004년에 치러진 인도네시아 사상최초의 정부통령 직접선출 선거결과 집계장면이다. 인도네시아의 선거결과는 투명하게 집계된다. 투표를 마친뒤 이동없이 투표소에서 바로 투표용지를 [...]
니콜라스 사푸트라(Nicholas Saputra)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남성배우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비판지성 수혹기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기(Gie)]에서 수혹기 역할을 하여 탁월한 연기력을 발휘하였다. 그는 2009년 인도네시아 인권운동단체들이 마련한 "망각에 대한 저항" 캠페인에도 참여하였다. [...]
2004년 인도네시아 동부자바 시도아르조 선거관리위원인 안소리씨가 실제크기 선거용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무척 크다. 종이값도 만만치 않게 들 것이다. 투표용지가 큰 이유가 있다. 우선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의 수가 많다. 2004년에는 24개 정당이 심사기준에 [...]
쿠알라룸푸르 북부에 위치한 B 공립중등학교의 모습이다. 학교 건물 위에 서 있는 십자가와 이슬람식 교복을 착용한 여학생들의 모습이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 이 학교는 100여년 전에 로만카톨릭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된 곳으로서 고딕식 [...]
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위치하였으며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인존(St. John) 공립중등학교 건물의 모습이다. 1904년에 로마카톨릭 계열 “그리스도교 교육수도회 (Lasallian Brothers)” 선교사들에 세워진 이 학교는 말레이시아의 엘리트 중등교육기관으로서 오랫동안 자리매김 해왔다. 비록 독립 [...]
타밀어 특활반의 특별행사를 위해 강당에 모여 있는 B 공립중등학교의 인도계 학생들. 말레이시아의 독립 이전부터 존재했던 중국어 중등학교가 여러 가지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과는 달리, 타밀어로 운영되는 사립중등학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