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2017년 베트남의 설 선물 트렌드는?

[KOTRA] 2017년 베트남의 설 선물 트렌드는?

- 2017년 베트남의 설 선물 키워드는 ‘실속’, ‘웰빙’, ‘프리미엄화’ -   □ 베트남의 Tet(뗏) 풍속도    ㅇ 베트남 유통업계의 최대 대목 Tet(뗏) - 한국과 같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베트남은 음력에 따른 설 [...]

2017-01-18T14:26:10+09:002017년 01월 19일|비즈니스 in 동남아|

[인도네시아] IBK기업은행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2곳 인수…연내 계약체결 목표”

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IBK기업은행이 1년 넘게 끌어온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인수 작업을 올해 마무리 짓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는 무려 2억5000만명이 넘는 인구 규모에 비해 아직 금융산업 규모가 작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17-01-18T13:06:03+09:002017년 01월 18일|최신뉴스 및 동향|

[인도네시아] ‘자원 부국’ 인도네시아, 원광수출 금지법 완화

인도네시아 정부는 다국적 기업들에 의한 자원광물의 무분별한 수출을 막고 국내 광물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09년 ‘광물과 석탄 채굴에 관한 법령(2009년 4호)’을 발표했다. 이 법령은 제련시설에서 가공되지 않은 원광의 수출을 금지하지만, 인도네시아 국내 제련소 시설 부족과 제련소 건설 인프라 부족 문제로 5년의 유예기간을 둬 2014년부터 적용키로 했다. 하지만 유예기간이 끝나는 시점이 임박해도 기업들의 제련소 건설이 지연되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세수 감소와 이로 인한 재정적자 악화를 우려해 2014년 1월 이 법안의 개정안인 ‘광물과 석탄 산업 경영 규제(2014년 1호)’를 발표했다. 1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그나시우스 조난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5년 안에 자체 제련시설이나 용광로를 갖추는 조건으로 광물 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법에 [...]

2017-01-18T13:06:45+09:002017년 01월 17일|최신뉴스 및 동향|

[메콩] 태국 남부지역 30년만의 ‘물폭탄’에 허우적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우기에 접어든 태국 남부지역이 기상이변으로 30년 만에 최악의 '물 폭탄'을 맞았다. 10일 태국 기상청 등에 따르면 타이만을 비롯한 태국 남부지역이 몬순(동남아시아의 우기)의 영향권에 접어든 지난달 말부터 [...]

2017-01-16T14:57:53+09:002017년 01월 16일|최신뉴스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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